:: 충청도속에...모닝 에스티에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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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08.09.05 05:31 조회수 10431 추천수 37     
충청북도, 투자유치 16조 돌파


충청북도가 드디어 민선4기 이후 투자유치 총액 16조를 돌파하였다. 충청북도는 매달 쉬지 않고 투자기업들과 협약을 체결하며 신기록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이번에는 (주)모닝에스티에스(대표 송원권), (주)디에이치피코리아(대표 박종현, 성수현), (주)부흥중공업(대표 신석주)으로부터 총 1,349억원에 달하는 투자를 이끌어내었다.

(주)모닝에스티에스는 스테인레스 파이프 제조 회사로 이번에 옥천군 청산면 인정리 청산산업단지 내 99,174㎡ 부지에 2011년부터 2016년 까지 총 570억원을 투자하여 본사를 이전하고 제2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주)디에이치피코리아는 제약회사로 청원군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10,528㎡부지에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50억원을 투자하여 공장 및 연구소를 이전할 계획이다.

(주)부흥중공업은 건설기계 제조 회사로 수출물류 개선 및 협력업체 단지 조성을 위해 청주시 송정동 청주산업단지 등 23,035㎡ 부지에 2008년부터 2012년 까지 229억원을 투자하여 경기도 오산에 있는본사 및 공장을 이전할 계획이다. 이로써 민선4기 이후 투자유치 총액은 99개 기업 16조 70억원이 되었다.

이렇게 3개 기업을 유치함으로써 총 620명(모닝에스티에스 250, 디에이치피코리아 220, 부흥중공업 150)의 직접 고용 창출이 예상된다.


[출처] 충청북도, 투자유치 16조 돌파 |작성자 경제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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